서울시에 속았다는 것이...
글쓴이 : 최창희 날 짜 : 09-03-23 22:58 조회 : 943
동대문풍물벼룩시장에서 서울풍물시장으로 이전한지 단 4개월만에 서울시는 우리 노점상들을 희롱하였습니다,,

수많은 협상과 면담으로 이루어 낸 서울풍물시장을 세계적인 풍물시장으로 만든다는 약속은 단 4개월만에 쓰레기 취급당하고 현재 서울풍물시장의 모든 것은 서울시의 농간에 서울시의 말 한마디에 좌지우지 되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서울시의 모든 불법행위는 시간이 지나면 법적으로나 사람들의 진술에 의해 낱낱이 파헤쳐질것입니다

그때는 돈없고 빽없는 사람들이 죽어야 했던 참사의 순간을 머리속에 되뇌이며 후회할날이 받듯이 도래할것입니다

진정 우리 노점상이 바라는 것은 작은 것 하나였습니다

" 먹고 살기위해 서울시 말을 들으면 장사 잘되게 오세훈시장이 말했으니까 "

단 이 한마디 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먹고 살기위한  " 생존권 "  이 세글자 뿐이었습니다

서울시에 바라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 하루 단돈 만원이라도 벌어갈수만 있다면 ....... "